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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추위 누그러져…12일부터 미세먼지 기승

등록 2019.02.11 18:48 / 수정 2019.02.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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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문턱에서 찾아온 강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고있습니다. 대기 흐름도 원활해서 공기도 깨끗한데요. 다만 대기가 많이 메말라 있습니다.

현재 일부 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고요. 남해안으로는 바람이 강해서 불조심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기온 영하 4도로 시작해 한낮기온은 영상 4도로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추위가 풀리자마자 다시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전국대부분지역으로 공기가 종일 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크 챙겨 나가시길 바랍니다.

남은 겨울에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심한 한파는 없겠고요. 금요일에 전국에 눈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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