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낡은 상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등록 2019.04.10 09:15 / 수정 2019.04.10 09:31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창원시가 도심 낡은 상가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1996년에 건립돼 빈상가로 남은 건물에 10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청년 창업공간과 거리공연팀에게 제공하는 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창원시 관계자는 "상가 주변에 문화예술 시설이 많아 도시 재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TV조선이 직접 편집하는 뉴스를 네이버에서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