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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6호 도움…손흥민, '6분' 뛰고도 존재감 과시

등록 2019.04.14 11:11 / 수정 2019.04.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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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리그 6호 도움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손흥민은 강등이 확정된 허더즈필드와 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휴식을 취하다 후반 42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 투입됐습니다.

그리고 투입된지 6분 만에 후방에서 루카스 모우라에게 패스를 연결하며 득점을 도왔습니다.

완야마의 선제골과 모우라의 해트트릭을 더해 4대0으로 승리한 토트넘은 첼시를 승점 1점 차로 제치고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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