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철수, 오스트리아서 하프 마라톤 1시간56분대로 완주

등록 2019.04.15 11:20 / 수정 2019.04.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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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DB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최근 오스트리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한 소식이 전해졌다.

안 전 대표의 소식은 한 네티즌이 12일에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안 전 대표는 부인 김미경 교수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비엔나 시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1시간56분33초를 기록했다. 이 대회 코스는 수 개월 가량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완주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안 전 대표는 현재 독일 뮌헨에 있는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 신분으로 연구 활동에 매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안 전 대표는 오는 9월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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