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박해미-황민 합의이혼…25년 결혼생활 종지부

등록 2019.05.14 15:24 / 수정 2019.05.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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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조선일보DB



뮤지컬 배우 박해미(55)가 남편 황민(46)과 협의 이혼했다. 지난 1995년 결혼한 두 사람은 25년 만의 결혼생활을 마치게 됐다.

이혼의 결정적인 이유는 지난해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 것으로 추측된다.

황민은 지난해 8월 27일 구리시 강변북로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고가다가 갓길에 주차된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으며, 이 사고로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 2명이 사망했다.

당시 황민의 혈중알콜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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