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스타셰프의 피자 잔치 벌어진 잠수교…"김양·밴쯔도 왔네"

등록 2019.06.08 19:27 / 수정 2019.06.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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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서울 잠수교에서는 TV조선이 주최하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요리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맛과 흥을 돋우고 있다는데,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미지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서울 잠수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TV조선이 주최하는 푸드페스티벌 마지막날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다리 위의 소풍'을 의미하는 피크닉 온 더 브릿지가 열렸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5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맛과 흥이 어우러진 축제의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행사는 앞서 오후 2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떡 케이크 커팅식을 시작으로 본격 개막했습니다. 세계적 피자 장인, 레나토 보스코의 피자 시식회가 특히 인기였습니다.

400도 넘는 화덕에서 피자를 직접 구워 시민 300명에게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레나토 보스코
"이탈리아 피자를 서울 잠수교에서 선보이게 되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부모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들의 키즈 쿠킹클래스도 이어졌고,

오승현 / 옥수초등학교 1학년
"엄마가 해주는 음식만 먹었는데 자신이 만들어먹는걸 하니까 조금 새로운 느낌이에요."

밴쯔, 에드머, 양수빈 등 유튜버들의 먹방쇼도 펼쳐졌습니다. 오후 6시부터는 미스트롯에서 화제가 된 가수 김양, 밴드 딕펑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잠수교에서 TV조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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