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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화요일 중부 폭염·남부 소나기…수요일 장마전선 북상

등록 2019.07.08 21:47 / 수정 2019.07.08 22:05

홍지화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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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다양한 날씨를 느낄 수 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더운 듯 하다가도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했고요, 먹구름에 비가 오는 곳도 있고, 파란 하늘이 펼쳐진 곳도 있었습니다.

내일은 두 가지의 하늘 표정이 예상됩니다. 중부 지역은 무더운 날이 이어지겠고, 남부 지역은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계신 지역 참고하셔서요, 양산이나 우산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습니다. 서울이 33도로 예상되고요, 그 밖의 내륙 지역도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동해안 지역은 바람이 불면서 선선하겠는데요, 강릉의 한낮기온 24도에 머물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장마전선이 북상합니다. 전국에 비다운 비가 내리면서 폭염도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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