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포브스 "방탄소년단, 전 세계서 가장 수입 많은 유명인 43위"

등록 2019.07.11 16:57 / 수정 2019.07.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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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DB



방탄소년단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유명인 43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10일(현지시간) '2019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엔터테이너 100명' 순위에서 지난해 5천700만 달러(약 668억원)를 벌어들인 방탄소년단이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공동 4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보이밴드와 K팝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순위로, 수입은 대부분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월드 투어와 ‘러브 유어셀프’ 3부작 앨범 판매 등에서 비롯됐다.

1위는 1억8천500만 달러(약2천 167억원)를 벌어들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다. / 최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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