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성중 "JTBC 무상감자는 경영권 편법승계 목적"

등록 2019.07.12 08:29 / 수정 2019.07.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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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은 "JTBC의 무상 감자는 경영권 편법 승계가 목적" 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 대정부 질문에서 "자본 잠식된 회사가 대주주 지분을 포기하지 않고, 감자 후에 대주주 출자로 지분을 높이는 건 신종 분식 회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액 주주에 대한 배임이며, 경영권 편법 승계"라고 말했습니다.

JTBC는 지난달 회사 주식 10주를 1주로 줄이는 감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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