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순실 "내 글씨는 맞지만"…'옥중편지' 미스터리

등록 2019.08.14 13:13 / 수정 2019.08.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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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에게 쓴 것으로 추정되는 옥중편지가 한 언론을 통해 공개돼 저희 신통방통에서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순실 씨가 본인 필체가 맞다고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보시죠.

- 최순실, 딸 정유라에게 쓴 옥중편지…"내 필체 맞다"
- 작성 시점은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1월 초 사이
- 최순실, "필체는 맞지만 내용 잘 기억 안 나"
- 편지 쓴 지 1년도 안 됐는데…기억 안 난다?
- "정유라, 해당 편지 받아본 적 없다고 해"
- "인편 통해 전해졌는지, 이사 하다 유출됐는지 몰라"
- 최순실 "내용 기억 안 나"…정유라 "받은 적 없다"
- 최순실 측, 은닉 재산 의혹 부인…"당장 조사해라"
- 일각 "최순실, 재산 숨기려는 것 아니냐"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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