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용의자 이씨, 징역형에서 집행유예…왜?

등록 2019.09.27 09:15 / 수정 2019.09.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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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이슈를 짚어보는 시간, '아침에 스토리' 인데요. 하재근 문화평론가, 양지열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아침에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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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동생, 웅동학원 공사대금 소송 의혹
- 검찰, 자금의 '조국 펀드' 유입 여부도 수사
- 조국 "검찰 소환 응할 것…사퇴, 통보 오면 고민"
- 주식 모른다던 정경심 문자에 '주식 은어' 등장
- 정경심 문자에 주식 전문용어…"검사도 놀라"
- 이부진, 이혼 소송 2심에서 승소
- 이부진 측, 임우재에게 141억 원 지급해야
- 자녀 면접교섭권도 월 2회로 늘어
- 명절과 방학 동안의 면접교섭권도 추가
- 법원 "자녀가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야"
-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은 어떻게 이뤄지나?
- 화성 용의자 과거 강도폭력 혐의 구속
- 용의자 이씨, 출소 7개월 뒤 9차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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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자 조사 진전 없어…경찰, 혐의 입증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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