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제4회 선학평화상,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 등 선정

등록 2019.10.06 10:52 / 수정 2019.10.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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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위원회는 제4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무닙 유난 루터교 세계연맹 의장과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공동 선정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경제 부흥과 민주주의를 확산시키고 있는 공적이, 무닙 유난 주교는 종교 갈등 해결에 앞장서온 공로가 높게 평가됐습니다.

위원회는 '설립자 특별상'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선정하고, 내년 2월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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