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아베, 中 부주석과 '내년 봄 시진핑 방일' 논의

등록 2019.10.23 16:11 / 수정 2019.10.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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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나루히토 일왕 즉위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왕치산 중국 국가 부주석과 23일 회담했다.

아베 총리와 왕 부주석은 내년 봄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일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일본 정부는 중국 대표 사절로 왕 부주석이 파견된 것에는 양국 관계 강화를 바라는 시 주석의 의도가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아베 총리는 오는 25일까지 나루히토 일왕의 즉위 행사에 초청된 국가 사절 중 50여개국 대표와 연쇄 회담을 한다. /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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