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날씨] 충청·영남 한파특보…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등록 2019.11.08 08:29 / 수정 2019.11.08 09:46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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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올가을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있는데요, 특히 세종과 충청, 영남내륙은 기온이 하루 새 10도 이상이 떨어져,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 1.8도 파주는 현재 영하 4.3도, 철원은 영하 3.1도까지 떨어지면서까지 어제보다 무려 12도가량이나 뚝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낮부터 한파특보도 해제되겠고 추위는 누그러지면서 오늘 서울의 낮 기온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주말부터 다음 주 수능 예비소집날까진 크게 춥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수능 날에는 더 강력한 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수능 당일 서울의 기온이 영하1도로 시작해 낮기온 5도가 예상되고요. 비 예보도 들어있습니다.

수능예비소집날에는 중부와 호남지역에 수능당일엔 충청남부와 호남에 비가 내릴것으로 전망됩니다.

다가오는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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