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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영하권 추위…동해안 밤부터 비

등록 2019.11.29 08:32 / 수정 2019.11.29 08:38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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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이 쌀쌀해 코끝이 시릴정도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영하권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현재 서울은 영하 -2.8 체감온도 -5.6도까지 내려있고요.

파주 영하 -7.3도로 무척 추운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철원-6.3도 천안 -4도 전주 -0.7도 안동 -1.3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광주 11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아 서늘 하겠습니다.

두꺼운 외투와 보온용품도 잘 챙겨 나오시는게 좋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5㎜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0도로 시작해 낮기온 9도로 날은 쌀쌀하지만, 공기도 쾌청해서 늦가을 정취 만끽하기에는 좋겠습니다.

휴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텐데요, 비가 그친 뒤 다음 주에는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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