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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영하권 강추위…곳곳 눈·비

등록 2019.12.03 08:33 / 수정 2019.12.03 08:39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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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더해져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겨울 복장으로 단단히 챙겨 입고 나가셔야겠는데요. 전국적으로 영하권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4.3도를 나타내고 있고요. 파주는 영하 8.2도 대전 영하 2.3도 충주 영하 6.1도 안동 영하 3.3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에 눈이 내리고있는데요, 눈구름이 점차 확대되면서 내일새벽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에 최고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호남 등 그 밖의 내륙에도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됩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에도 오전과 밤 한때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번주 갈수록 추워집니다. 금요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고요, 주말에는 중부지방에 눈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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