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월 출생아 2만5600명…43개월 연속 최저기록

등록 2019.12.26 15:09 / 수정 2019.12.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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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출생아수가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내놓은 '10월 인구동향'을 보면 올해 10월 출생아수는 2만56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1% 줄었다.

이는 10월 기준으로 통계를 작성한 1981년 이후 최소 기록으로, 동월 기준 43개월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누적 출생아수는 25만7900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5000명 가량 감소해 연간 출생아 30만명선 붕괴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 송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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