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월 9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1.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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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낙연 총리가 윤석열 총장에 대해 유감이라며 추 장관에게 필요한 대응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윤총장이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고 강조했는데, 윤 총장은 좌천된 검찰간부들에게 "임지서 소임 다하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2. 자유한국당이 추미애 법무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좌천성 인사를 강행한 추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가 성립하는지 따져봅니다.

3.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새해 첫 날에도 지역 인사들에게 윤건영 전 실장을 소개하는 오찬을 했고, 박 장관 측이 민주당 예비후보에게 사실상 불출마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4.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위원회가 중도·보수 세력을 아우르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박형준 통추위원장에게 구상을 들어봅니다.

5. 미국과 이란간 군사적 충돌이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우리 장병은 모두 안전하고 군 기지에 최소한의 피해만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공격에 대해 "군사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며 이란과의 협상의 문도 열어뒀음을 드러냈고, 이란도 수위 조절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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