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반기문 전 총장 특별상 등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열려

등록 2020.02.06 08:25 / 수정 2020.02.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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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제 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설립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선학평화상 위원회는 어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헌신적으로 유엔을 이끈 공적을 높게 평가해 반 전 총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4회 선학평화상은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 무닙 유난 루터교 주교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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