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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봄처럼 포근…서쪽 미세먼지 정체

등록 2020.02.10 21:55 / 수정 2020.02.10 21:58

홍지화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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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한 주의 시작부터 공기가 매우 탁했습니다.

내일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역은 먼지가 그대로 남아있겠고요, 동쪽 지역만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대구, 울산은 0도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13도, 강릉과 대구는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봄처럼 포근하겠고요, 내일 밤에는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수요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는데요, 남해안과 제주도는 많은 양이 올 것으로 보여서 미리 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후에도 이번 주는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 정보를 잘 참고 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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