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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여름의 두번째 절기 '소만' 종일 쌀쌀… 동해안 오후까지 비

등록 2020.05.20 08:35 / 수정 2020.05.20 08:41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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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의 두번째 절기 소만입니다.

하지만 절기가 무색하게도 종일 쌀쌀하겠는데요. 아침 공기가 어제만큼 쌀쌀한 체감온도를 보이고있어 나오실때는 겉옷 잘 챙겨 입으셔야겠고요,

낮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합니다. 서울 19도, 대전과 부산 20도, 대구 21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내륙은 구름만 많겠고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5~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현재 동해 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대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또 한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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