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날씨] 내륙 따뜻 동해안 선선…수도권·영서 퇴근길 비

등록 2020.05.22 08:36 / 수정 2020.05.22 08:45

황미나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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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하지만 퇴근길 무렵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는 비가 예상돼 휴대하기 간편한 우산 챙기셔야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로 많지 않겠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고요, 비는 내일 새벽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현재기온 어제보다 2-3도가량 높지만 비교적 쌀쌀하고요, 낮 기온도 어제보다 높아 따뜻하겠습니다. 서울 25도, 대전 26도, 대구 24도까지 오르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방은 강릉18도 울산 19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펼쳐지겠고 휴일에는 중서부와 전북 지방에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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