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수원, 중앙대와 4차 산업혁명 산학협력 추진

등록 2020.05.25 11:42 / 수정 2020.05.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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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산학기술협력 워크숍에서 박상규 중앙대 총장(왼쪽)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앙대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산학기술협력을 추진한다.

한수원은 지난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학기술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 한수원은 현재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 마스터플랜과 로봇 기술개발·활용 현황에 대해, 중앙대는 스마트 에너지 시티에 대해 발표했다.

한수원은 최근 4차 산업혁명 추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디지털 한수원'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중앙대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를 설립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신에너지 확장 시대를 맞아 가시적인 4차산업 혁신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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