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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경율 "정의연 회계 부정, 가볍지 않다…윤미향·임원진 총 사퇴해야"

등록 2020.05.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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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회계사 / 조선일보DB

참여연대 출신 김경율 회계사가 대표로 있는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은 논평을 내고 윤미향 당선인 사퇴와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경제민주주의21은 오늘(26일) 논평에서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을 보고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연 임원들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도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윤 당선인의 국회의원직 사퇴'와 '정의연과 정대협 임원진의 총사퇴'를 주장했다. 또 이들이 받고 있는 회계 부정 의혹이 가볍지 않다며 “검찰과 국세청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과 정의연이 이 할머니의 문제제기를 ‘정치권의 사주’나 ‘할머니의 기억 오류’ 등으로 치부하며 당사자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비판했다. / 권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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