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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제조기' 주니오, K리그1 11라운드 MVP

등록 2020.07.15 15:21 / 수정 2020.07.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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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주니오 / 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전 멀티골의 주인공' 울산 현대 주니오가 11라운드 MVP에 뽑혔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연달아 2골을 넣으며 팀의 3-1 승리에 앞장선 주니오를 1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 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1, 2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벌써 시즌 3번째 라운드 MVP 수상. 주니오는 벌써 14골을 몰아치며 2위 세징야(대구·7골)를 멀찍이 따돌리고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이밖에 '부산 상승세의 주역' 이동준과 전북 미드필더 이승기 등이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 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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