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월 24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7.24 21:05 / 수정 2020.07.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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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에 시간당 80㎜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하차도와 도로, 역 등이 잠겨 3명이 사망했습니다. 200㎜의 강한 비가 쏟아진 강원지역엔 모레까지 최고 400㎜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 . 통합당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처남 추정 인물이 그린벨트 투기로 30억 원 이상의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제기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답변할 가치가 없다"고 했습니다.

3. 전셋값이 53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전세난은 서울을 넘어 경기도로 번졌습니다.

4. 구급차를 막아 응급환자를 사망하게 했다는 비난을 받는 택시기사가 구속됐습니다. 구속 전 취재진의 질문에 마이크를 밀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5. 내일 신규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귀국한 이라크 근로자 중 89명이 유증상자인데다 러시아 선박 관련 추가 확진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6.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한국판 뉴딜' 의 일자리 창출방안을 두고 "쓰레기 일자리"라고 비판했습니다.

7. 중국이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라는 미국의 요구에, 청두 주재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를 요구하며 맞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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