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 실시…평가원 "예년 출제 기조 유지"

등록 2020.09.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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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오늘 (16일) 전국 2099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전 마지막 시험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번 모의평가 출제 방향에 대해 "학생들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모의평가 영역별로 EBS 수능 교재·강의와의 연계율을 문항 수 기준 70% 수준으로 맞췄다. 성적은 다음 달 14일 수험생에게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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