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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뉴스9' 헤드라인

  • 등록: 2021.01.22 오후 21:05

1. 민주당이 법제화에 착수한 '자영업 손실 보상제'를 두고 홍남기 부총리가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자영업자 손실 70%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한 달에 최대 24조원이 소요됩니다.

2. 유시민 이사장이 1년 전 제기한 '검찰의 노무현재단 은행 계좌 열람' 의혹에 대해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됐던 한동훈 검사장은 "발생한 피해에 대해 필요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3. 미 국무부가 성 김 전 대사를 동아태 차관보 대행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로써 바이든 행정부 외교안보라인은 모두 북한을 잘 아는 베테랑으로 구축됐습니다.

4. 도쿄올림픽 '무관중 개최'와 취소설에, 일본 정부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5. 안철수 대표가 '밤 9시 영업제한' 철폐를 주장하자, 정세균 총리가 "자영업자의 불안감을 선거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야권에선 "방역을 정치에 이용한 건 문재인 정부"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6. 검찰 '월성 원전' 수사팀이 백운규 전 장관에게 소환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수사가 청와대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7. 지하철에서 중학생들이 노인을 폭행하는 동영상이 유포돼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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