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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날씨] 반짝 한파 기승…건조특보 발효

등록 2021.02.23 08:30 / 수정 2021.02.23 08:40

윤예담 기상캐스터 이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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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시각 현재 대관령이 영하 6.7도까지 내려갔고, 서울은 영하 3.1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낮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5도, 광주 8도, 대구 10도 등으로 어제보다 8~12도 낮겠습니다.

하루 새 피부에 닿는 공기가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단 오후까지 울릉도와 독도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기도 여전히 건조한데요, 강원과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다가오는 목요일부터 점차 풀리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금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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