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밤 9시 55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아파트 앞에서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 소속 53살 A경감이 차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경감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경감은 당시 36살 B씨 등 마약 관련 용의자 2명을 잡으려다 도주하는 차량에 깔렸다.
경찰은 B씨 등 용의자 2명을 모두 검거하고 마약 투약 여부와 구매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박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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