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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 40만 원짜리 도박하던 현직 경기도의원 현행범으로 체포

  • 등록: 2022.06.10 오전 10:15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A의원을 도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의원은 어제(9일) 오후 11시쯤 안산의 한 사무실에서 지인 3명과 카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40여만 원을 압수하고 A 의원 등을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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