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출근길,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미세먼지도 말썽을 부리겠습니다. 서울 등 중서부 지역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울산은 오전에 세종과 전북은 밤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오늘도 때 늦은 더위가 이어집니다. 지금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서울 28도까지 오르겠고요. 전주와 대구는 29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요일부터는 더위가 누그러지겠고요. 다음주 월요일 중부를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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