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초의 커피 전시회로 시작한 서울카페쇼가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18일 서울카페쇼 측에 따르면, 개최 21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에선 글로벌 35개국, 672개 업체, 3533여 개 브랜드가 참가 예정이다.
올해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작 : A Cup of the New World’라는 주제를 내세운다. 이에 맞춰 미래 카페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과 지속가능성을 보여준다.
올해는 참여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해 카카오 메이커스와 함께 '온라인 페어'를 진행한다.
주요 참가 업체로는 SPC그룹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 신세계푸드, CJ제일제당 등 국내업체를 비롯해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라마르조코(La Marzocco)’,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를 선보이는 ‘쟈뎅’, 이탈리아 디자인 가전 ‘스메그’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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