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 북부 제닌 난민촌 전역에 드론을 이용한 군사작전을 벌였다.
이스라엘군의 이번 공습 대상은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를 포함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들의 '합동 상황실'이다.
무장세력은 테러를 벌이기 전 이곳에서 회합하고, 무기를 보관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건부는 이날 최소 5명이 죽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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