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내놓은 새로운 소셜미디어 스레드 가입자 수가 서비스 출시 1주일도 안 돼 1억명에 육박했다.
스레드 가입자는 지난 5일 오후 출시 후 16시간 만에 3천 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출시 하루 반 만에 7천만명을 넘겼고, 현재는 9,70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은 챗GPT가 가입자 1억명을 달성하는데 두 달이 걸린 반면 스레드는 불과 4~5일만에 1억을 돌파할 전망이다.
틱톡은 9개월, 인스타그램은 2년 반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달성했다.
스레드가 직접 겨냥하고 있는 트위터의 가입자는 지난해 7월 현재 2억 3천만명이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