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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가짜 뉴스 유포' 열린공감TV 대표 고소

  • 등록: 2023.10.26 오후 19:06

  • 수정: 2023.10.26 오후 19:13

배우 이영애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영애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영애 씨가 자신을 폄하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대표를 고소했다.

26일 소속사 그룹에이트는 "정 씨가 이영애를 폄하하고 사실과 다르게 가짜 뉴스를 유포한 것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으며 서울서부지법에 민사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지난달 12일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열린공감TV는 지난달 18일 'X소 같은 여자들'이란 제목의 동영상에서 이 씨의 기부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와 연관돼 있다고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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