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소개펜싱
신아람
해설위원
12년 올림픽 은
전신을 찌를 수 있는 에페, 상체만 찌르는 플뢰레, 상체를 베거나 찌르는 것이 모두 가능한 사브르로 구분됩니다.
한국 대표팀은 특유의 빠른 발과 과감한 런지 공격을 앞세워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강의 검객 군단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펜싱 남자
[에페]
권오민, 남연호, 박상영, 장효민
[플뢰레]
김태환,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사브르]
도경동,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펜싱 여자
[에페]
양승혜, 송세라, 이혜인, 임태희
[플뢰레]
모별이, 박지희, 심소은, 이세주
[사브르]
김정미,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