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소개역도
전상균
해설위원
12년 올림픽 동
바벨을 한 번의 동작으로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인상'과, 가슴에 얹었다가 위로 뻗는 '용상'의 합산 무게로 체급별 순위를 매깁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폭발적인 파워를 요구하며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가장 원초적이고 정직한 근력 스포츠입니다.
역도 남자
75kg급 : 손현호
85kg급 : 김성민
95kg급 : 원종범
110kg급 : 진윤성
110kg 이상급 : 송영환
역도 여자
49kg급 : 신재경
61kg급 : 안시성
77kg급 : 김이슬
86kg급 : 전희수
86kg 이상급 : 박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