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어젯밤 69명 추가돼 총 7382명…사망자 51명

신은서 기자 | 2020.03.09 10:42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38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382명으로, 어제 오후 4시 이후 69명 늘었다. 어제 0시 이후로는 248명 증가한 수치다. 사망자 수는 어제보다 1명 늘어난 5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 0시부터 오늘 0시까지 대구 190명(누적 5571명), 경북 26명(누적 1107명)을 기록했다. 또 서울은 10명(누적 130명), 경기 11명(152명), 충남 4명(누적102명), 세종 3명(누적6명), 광주 2명(누적 15명), 대전 1명(누적 19명), 강원 1명(누적 28명) 충북 1명(누적 25명)으로 집계됐다.

오늘 0시 기준 격리해제된 확진자 수는 166명으로 어제 0시보다 36명 늘었다. 오늘 0시 기준 검사 진행 중인 인원은 17458명이다. / 신은서 기자

뉴스제보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