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부장의 한 마디] "이번 월드컵 대표팀, 역대 최강 멤버…브라질도 약점 있다"

문승진 기자 | 2022.12.05 19:00

TV조선 문승진 문화스포츠부장
강호 포르투갈을 누르며 세 번째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우리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내일(6일) 새벽 4시 피파(FIFA) 랭킹 1위인 브라질과 승부를 겨룹니다.

2002년의 4강 신화를 다시 쓸 수 있을지, 우리 대표팀 전력과 브라질전 관전 포인트를 TV조선 문승진 문화스포츠부 부장이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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