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적응 완료' 오타니, 손하트에 태극기 이모티콘까지

석민혁 기자 | 2024.03.13 15:07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MLB 서울시리즈' 출전을 앞두고 '한국 적응'을 인증했다.

오타니는 오늘(13일) 인스타그램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손하트를 내미는 사진을 올렸다.

오는 15일 다저스 동료들과 방한을 앞두고 한국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한 셈이다. 오타니는 지난 2012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이후 12년 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다저스는 17일 고척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18일엔 팀 코리아와 연습 경기를 치른다. 19일 하루 휴식 뒤에는 20일과 21일 김하성의 샌디에이고와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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