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 리뷰,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본다

장혁수 기자 | 2024.10.02 11:05

네이버 지도가 다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서비스 범위를 한국어 리뷰 정보 및 플레이스 필터로 확대한다.

네이버는 외국인 사용자가 네이버 지도에서 한층 편리하게 장소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방문자 리뷰와 플레이스 필터에 대해 다국어 번역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다국어 서비스는 스마트폰 OS 언어설정이나 네이버 지도 앱 내 언어설정에 따라 제공된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중국어·일본어 4개 언어를 지원하는 국내 지도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가 유일하다.

네이버는 AI 번역 서비스 ‘파파고’의 번역 기술을 활용해 실제 장소를 방문했던 사용자들의 구체적인 경험이 담긴 ‘텍스트 리뷰’ 번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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