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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펀치] 홍준표, 노무현 '한밤중 4시간 설득' 뿌리쳤다?
등록: 2014.11.08 오후 19:34
안녕하십니까? 생방송 황금펀치 민영삼·김자민입니다. 집에서 보리쌀 두말 들고 나와 대구에서 만 오천원 받고 팔아서 서울와서 고시 합격한 정치인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옛날 얘기죠. 집안이 가난해 쌀을 팔아 여비와 학비를 마련한 이 정치인, 바로 홍판표 경남도지사 입니다. 황금펀치 정치 뒷담화 오늘의 주인공은 홍판표 경남도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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