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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 윤성빈 남다른 어린 시절…태몽은?

등록 2018.02.1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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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제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 선수와 윤성빈 선수 어머니를 만나보겠습니다. 평창에 특별히 인터뷰 룸을 마련했습니다.

Q. 금메달 딴 것 실감나는지?
Q.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
Q. 실력 '급상승' 비결은?
Q. 윤성빈 남다른 어린 시절…태몽은?
Q. 윤성빈 선수 '말벅지' 노력의 결과?

[주요 발언] 윤성빈 / 스켈레톤 국가대표
"감동은 그 당시 가장 커"
"지금은 편안한 상태다"
"실력 상승 비결 없습니다"

[주요 발언] 윤성빈 어머니
"윤성빈 태몽 '큰 바위 위에 호랑이 꿈'"
"윤성빈 어린 시절부터 높이 뛰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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