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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엿새째…김우민, 자유형 800m로 대회 3관왕 정조준

  • 등록: 2023.09.28 10:30

  • 수정: 2023.09.2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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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항저우 아시안 게임이 오늘로 6일째입니다. 어제는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 태권도, 수영의 황선우 등 여러 종목에서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우리대표팀의 금빛 사냥은 어떨지 중국 항저우를 먼저 연결합니다.

임서인 기자, (네 중국 항저우입니다.) 오늘 주목해야할 우리대표팀의 주요 경기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리포트]
네, 항저우입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도 아시안게임은 쉬지 않고 열리는데요, 한국 대표팀의 금빛 낭보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이 대회 3관왕에 도전합니다.

앞서 계영 800m 금메달과 자유형 1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은, 오늘 밤 자유형 800m에서 개인 종목 첫 금메달을 노립니다.

2년 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이른바 '펜싱 F4' 구본길, 오상욱, 김정환, 김준호가 또 다시 사브르 단체전에 출격합니다.

'e스포츠의 메시'로 불리는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리그오브레전드 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치열한 준결승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남자 기계체조의 김한솔은 마루 운동으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지난 인천과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사이클 나아름은 오늘 메디슨 경기로 6번째 메달을 향해 질주합니다.

한국은 현재 금메달 19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33개를 수확하며 종합 2위에 올라있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TV조선 임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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