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기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이하 협회)가 지난 20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협회는 보도 영상편집 기자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단체로 TV조선, KBS, SBS 등 10개 매체 241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협회 측은 "영상 저널리즘 연구, 영상편집기자 자질 강화, 영상편집기자 직무 홍보 등 영상편집기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대 한국영상편집기자 협회장엔 이홍명 SBSA&T영상편집 기자가 선출됐다.
이 협회장은 "보도영상편집 직무의 홍보 및 회원사 간 교류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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