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 해 동안 부동산 임대소득이 22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22년 종합소득 신고자 중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사람은 124만 6,714명이었고 이들이 거둔 임대소득은 총 22조390억원이었다.
1인당 평균 임대소득은 1,770만원이었다.
임대소득 상위 0.1%가 평균적으로 거둔 임대소득은 8억 1,400만원이었다.
상위 0.1%의 기준선은 4억4천200만원이었다.
상위 1%의 평균 임대소득은 2억 7,100만원, 상위 10%의 평균 임대소득은 3,800만원이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