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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펀치] 與 고양 정 김용태 "민주 김영환 후보, 자녀 유치원 교사 관련 의혹 해명해야"

"민주당 김영환 후보, 과거 유치원 교사 갑질 의혹" "김영환, 인허가 관련 ‘허위사실 유포’ 선관위 신고" "장예찬·정연욱 단일화 해선 안 돼" "당 지도부, 신속한 조치와 정무적 판단 중요"
  • 등록: 2024.04.04 오후 14:11

  • 수정: 2024.04.15 오후 16:15

▶방송 : 4월4일 TV CHOSUN 유튜브 <강펀치> (10:20~11:30)
▶진행 : 류병수 차장
▶대담 : 김용태 국민의힘 고양시정 후보


류병수> 이어서 저기 지금 경기 고양시정에서 열심히 선거운동의 정신이 없으신 김용태 후보님과 전화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에 이슈가 있는 게 이슈가 있는 게 지금 상대 후보인 민주당 김영환 후보와 둘러싼 지금 보도가 하나 났습니다.
학부모 김영환 후보가 유치원 자녀가 유치원에 다닐 때 교사를 갑질 했다는 의혹이 생겨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것저것 관련해가지고 한번 전화 연결해가지고 어떤 사연인지 그리고 지금 선거운동은 어떻게 됐고 판세가 어떻게 됐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나와 계십니까? 김용태 후보님?

김용태> 예 반갑습니다. 저 경기 고양정 화끈한 김용태입니다.

류병수> 목소리가 잘 들리십니까? 잘 들리십니까?

김용태> 잘 들립니다.

류병수> 네 지금 선거운동 중이실 텐데 빨리빨리 여쭤볼게요.
지금 지역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김용태> 글자 그대로 화끈하게 달아올랐습니다.
지금 여기가 지금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정권 심판론을 내걸었는데 여기는 윤석열 심판론이 아니라 이용우 김현미 민주당 12년 심판론이 더 뜨겁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류병수> 지금 제가 보니까 어제부터 보도가 쭉 나오는 게 있는데요.
상대 후보인 민주당의 김영환 후보 후보가 과거 도의원 시절에 본인의 자녀가 다니던 유치원 교사를 갑질했다 이런 의혹에 대한 보도가 나왔어요.
그 내용에 대해서 본인은 절대 그런 적이 없고 또 뭐 잘못된 보도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어떻게 된 내용인지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용태> 저도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정말 악질적인 교권 침해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저도 뉴스 보고서 정말 황당했는데 이 내용이 김영환 후보 도의원 시절에 자기 딸 유치원 교사한테 자행한 정말 심각한 교권 침해입니다.
아마 그 자녀가 바깥놀이 수업 수업을 하는데 고의로 선생님이 배제했다 이런 거를 내세워서 민원을 제기하고 이 사람이 이제 도의원 아니었겠습니까?

류병수> 당시 도의원이었죠.

김용태>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 유치원 교사를 감사한 겁니다.
감사해서 감사하고 또 하나 검찰 고발도 하고요. 그리고 이 유치원 선생님께서 교육청 감사를 받고서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습니다.
특히 또 경기도 교육감한테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교육감이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이 선생님을 또 고발했죠.
근데 이 검찰 당신은 당연히 검찰이 조사해 보니까 아무것도 없다 혐의에 그래서 재판에 넘어간 것도 아니고 검찰 불기소 처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과정에서 이 선생님이 직위해제 당했다는 게 결국은 얼마나 정신적인 고통을 당했겠습니까?
이걸 보고 저도 이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류병수> 현재 해당 교사가 입장을 낸 부분이 있습니까?

김용태> 일단 아마도 취재가 되지 않았겠습니까? 언론사에서 이 선생님께서 어느 정도로 화가 나셨냐면 정말 울분에 찼냐 하면 민주당을 직접 찾아갔었다고 그럽니다.
김영환 후보 같은 사람은 절대 민주당에서 공천해서는 안 된다.
어떤 경우에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묵살을 했다는 거예요.
묵살 당했으니까 얼마나 분하고 원통했겠습니까?
그래서 아마 본인이 이 김영환 후보가 총선에 출마해서 만에 하나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거는 정말 국민한테 너무나 심각한 위협이 된다 이렇게 판단하시고 언론에 직접 제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류병수> 김영환 후보는 이 관련된 언론 보도와 관련해서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당시 병설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문제는 본인의 자녀에서 비롯된 문제가 아니라 해당 교사의 아동학대로 고통 받는 다른 학부모들의 호소에서 시작되었고 본인의 아이는 사건 이후 즉각 전학을 했다.
그래서 본인은 다른 부모의 자녀들을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른 척할 수가 없어서 한 일이고 본인이 관여한 일은 압력을 가하거나 한 일이 아니다라고 지금 주장하고 있고 그리고 당시 만 3세 반에서 해당 교사가 부당한 행위를 했던 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검찰에서 무혐의가 된 것은 유치원에 CCTV가 없었고 당시만 해도 만 3세 아이들의 진술이 증거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서 검찰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받은 사안이기 때문에 이 보도는 허위다.
그리고 또 이 조사를 담당했던 경기도 감사관이 이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이 보도 내용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반박을 하고 있거든요.

김용태> 자 바로 그 감사관이 시민단체 출신입니다.

류병수> 아 예예.

김용태> 예 그래서 아마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확한 게 검찰 무혐의 났죠. 그런 다음에 교육청에서 교육청에다가 이 선생님께서 교원 소청 심사를 청구했습니다. 그 절차 모두 거쳐서 처분 취소가 됐어요.

류병수> 그렇죠.

김용태> 자 그런데 처분 취소가 된 후에도 김영환 후보가 얼마나 끈질기게 했냐 하면 또 이 선생님을 검찰에 재차 고발했어요.
여기에서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재차 고발을 했는데 느닷없이 이 선생님에 대한 악의적인 언론 보도가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두 번 죽이신 거죠. 그래서 문제는 이 언론 보도가 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이 선생님이 언론을 상대로 허위보도다 이래가지고 손해배상 청구를 했고 재판에서 이겼답니다.
저도 언론에서 그걸 봤는데 이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이 선생님이 장장 2년 동안 얼마나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았을 것이며 정말 인생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끼지 않았겠습니까?
김영환 후보께서는 자기 딸 다섯 살짜리 자녀의 말은 믿고 이 선생님이 말하는 말을 한마디도 믿지 않고 그리고 대한민국 검찰 대한민국 경기도 교육과 교육감이 지휘하는 교육청에서 한 이런 모든 처분조차도 부인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이 선생님은

류병수> 다시 말씀드리면 이게 처분 취소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김영환 당시 도 의원이 해당 교사를 검찰에

김용태> 검찰이 다시 고발했죠.

류병수> 재차 고발을 했고 결국은 언론 보도까지 나오고 해서 그 해당 교사가 또 다른 2차 가해를 받았고 또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

김용태> 중요한 건 뭐냐 하면

류병수> 이것도 무혐의가 났나요?

김용태> 악의적 언론 보도요. 예 당연히 이 선생님께서 악의적 언론 보도에 대해서 정정을 요구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해서 재판에서 이겼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류병수> 예 이 부분

김용태> 이게 중요한 거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해요. 이분이 너무 억울해서 민주당을 찾아와서 이런 사람을 공천해서 안 된다고 주장했는데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는 완전히 이를 묵살했다는 거

류병수> 그러니까 민주당의 공천이 사전에 공천 사전 심사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 과정에서 이 해당 유치원 교사께서 민주당에서 이 부분을 제보를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고 결국은 김영환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이런 내용

김용태> 이 부분이 중요한데 민주당은 계속 무슨 얘기 무슨 사고가 터지면 공천자에 대한 사후 무슨 비위나 이런 것들이 터지면 이 공천 심사 과정에서 이런 걸 걸러낼 수가 없다.
어떻게 알겠냐 우리가 검찰도 아니고 세무사 세무당국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 빠져나왔는데 이거는 이미 제보를 한 거예요.
그럼 제보를 했으면 정확하게 조사를 해야지 근데 그냥 묵살했다는 거죠.
이 부분이 저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니까 민주 공천 과정에 적나라한 잘못된 부분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류병수> 또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김영환 후보를 선관위에 신고하신 내용이 지금 보도가 됐더라고요.
어떤 내용인지 여쭙겠습니다.

김용태> 참 이것도 황당한 노릇입니다. 이 주민들께서 선관위에 신고하고 저하고 김영환하고 둘을 불러다 놓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 토론회를 연 적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느닷없이 저한테 공방을 하는 거예요.
어떤 공방을 하느냐 우리 지금 현재 국민의힘 소속 시장이 해당 마을 근처에 축사를 인허가를 내줘가지고 그 냄새 때문에 살 수가 없다.
당신들 소속 국민의힘 시장이 정말 잘못하지 않았느냐 이런 식으로 공세를 편 거죠.
네. 근데 알고 봤더니 이 시장이 취임하기 전에 인허가가 난 사실을 우리가 확인한 겁니다.
그 전 시장은 또 민주당 소속 시장이었어요.

류병수> 이재준 전 시장.

김용태> 예. 그렇습니다. 그 시장이 인허가를 낸 것 같고 현 국민의힘 소속 이동환 시장이 낸 것처럼 이렇게 주민들 보는 앞에서 그야말로 국민의힘과 저를 이제 공격했던 거죠.
참 이런 부분은 얼마나 황당한 정말 저열한 공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선관위에서 공식 주최한 방송 토론회에서도 똑같이 했습니다.

류병수> 아 예예.

김용태> 그래서 저는 이제 이 사실관계를 제가 그 당시에 어떤 있지 않았었으니까 축사 인허가 났을 때 그래서 저는 엉겁결에 국민의힘에서 국민의 소속 시장이 그런 일을 했다면 정말 잘못된 것이다.
고통 받는 주민들한테 대신 사과드리겠다 라고 제가 사과까지 했어요.

류병수> 네네

김용태> 그런데 알고 봤더니 전혀 이것도 사실이 아닌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참 이게 본인이 표를 얻기 급한 거는 알겠지만 이런 식으로 해서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류병수> 지금 죄송하지만 현재 지금 고양정 지역에 여론조사가 발표된 게 혹시 있습니까?

김용태> 일산 쪽은 관심이 없나 봅니다. 그리고 아마 대략 언론사에서 김용태가 지겠지 뭐 전체 분위기가 이런 이런 그런 생각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가 반드시 이깁니다. 왜냐 제가 선거를 제 선거만 다섯 번 치르는 제가 선거 전문가 아닙니까?
느껴집니다. 아니 제가 그냥 제 제 자랑을 하려고 다음에 무조건 후보가 자기가 유리하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여기가 확실하게 뭐가 붙어 있냐면 두 가지 이슈입니다.
윤석열 심판이냐 김현미 이용우 민주당 12년 심판이냐 이게 정말 거세게 붙어 있습니다.
또 하나 가장 핵심적인 게 30년 전 같이 출발한 분당과 일산 지금은 완전 딴 도시가 되었죠.
그렇죠. 분당이 이렇게 천당 밑에 분당되는 동안 일산은 점점점점 그냥 쇠락해간 거죠.
이거에 대한 분당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지난 12년 동안 특히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모든 것을 다 해주겠다. 교통망을 깔아주겠다고 해서 국토부 장관이고 문재인 정권 최대 실세였으니까 얼마나 기대를 했겠습니까?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는 본인이 킨텍스역을 놨다고 하는데 킨텍스는 만천하가 알다시피 김문수 지사의 작품 아닙니까?
그래서 이 지금 일산 서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화끈하게 달아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제 느낍니다. 제가 후보인 제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류병수> 그리고 후보님 마지막으로 지역과 관계없는 질문 하나만 더 드릴게요.

김용태> 좋습니다. 예.

류병수> 과거에 또 당 사무총장을 지내셨고 또 3선 의원으로 정무위원장도 지내셨는데 저기 지금 현재 여당의 판세가 그렇게 녹록한 상황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들이 많고 당 내부 평가도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부산 지역에 보면 장예찬 후보가 무소속으로 공천이 취소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그것부터 포함을 해서 지금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냥 딱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볼게요.
장예찬 후보와 정연욱 후보의 단일화 문제 장찬 특히 장예찬 후보의 단일화 문제 어떻게 해결을 하는 게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이 드십니까?

김용태> 가슴 아픈 일이지만 해선 안 됩니다.

류병수> 단일화 해선 안 된다.

김용태> 왜냐하면 사실 장예찬 후보는 제가 너무너무 아끼는 아들 같고 정말 친동생 같은 후배입니다.
그러나 장예찬 후보가 우리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그 공천을 취소한 후보 아닙니까?

류병수> 네

김용태> 그런데 다시 우리 국민의힘 후보하고 단일화를 한다 이래서는 안 되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장예찬 후보 입장에서 그리고 부산에서 한 석을 더 건지겠다는 간절한 이런 생각이 있긴 하지만 전국 판세를 봐야죠.
그러면 공천관리위원회가 한 그 조치가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세상으로부터 조롱받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우리 공천관리위원회뿐만 아니라 당 지도부가 장예찬 후보에게 그다음에 국민의힘 후보에게 정확한 이런 내용을 알려줘야 됩니다.
그런 게 사실 당 지도부의 그 능력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한동훈 우리 위원장이 정말 필사적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걸 잘 알고 있지만 때로는 조금 숨을 고르면서 지원 요세도 중요하지만 선거 판세 전체를 바라보면서 정무적인 판단 그래서 신속한 조치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보지 않았습니까? 지난 한 달 동안에 완전히 하늘 끝에서 땅 땅 밑으로 쳐 박히는 상황을 보지 않았습니까?
그게 다 뭡니까? 결국은 단호한 조치 그리고 중요한 건 신속한 조치 이게 늦어지면서 전부 다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습니까?
이건 순전히 정무적 판단, 특히 지도부의 정무적 판단이 가장 중요한데 이런 부분들을 질질 끌면서 지금 상황이 이렇게까지 악화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한동훈 위원장님 어제 오셨거든요.
저희 고향에

류병수> 네

김용태> 정말 정말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많이 야위셨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에서 아마 후보들이 지원 유세해달라고 난리겠죠.
근데 하여튼 그 사이사이 본인이 쉬시면서 전반적으로 전국 판세를 보고받고 본인도 예리하게 분석하면서 어떤 이슈가 터졌을 때 이것을 어떻게 대응할지 이 이슈 대응의 가장 핵심은 선거 때는 특히 막판으로 갈수록 단호함과 속도입니다.
하여튼 그 부분 제가 우리 당 지도부한테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류병수> 그러니까 단일화를 하지 않되, 장예찬 후보의 대승적인 사퇴라든가 그런 결단을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의 취지로 이해하면 될까요?

김용태> 네 정말 너무 가슴 아프지만 이게 정말 나머지 전체 선거판에 미칠 파장을 제가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그러면 당 지도부나 공관위가 뭐가 되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는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막판에 가면서 악재가 거의 나타나지 않고 가까스로 지금 수습해 나가는 상황이고 민주당 쪽에서는 악재가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이럴 때 정말로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게 조금 돌출될 만하면 단호하게 조처를 해야 됩니다.
김용태> 하여튼 이 점 누가 이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당 지도부 아닙니까?
당 지도부가 간곡하게 간곡하게 때로는 엄하게 타일러서 이 문제를 국민들 눈살 찌푸리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류병수> 예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마지막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고양정 화끈한 김용태였습니다.

류병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김용태 국민의힘 고양정 후보와 전화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오늘 4월 4일 강펀치 시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 아시겠지만 사전투표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진행이 됩니다.
시간을 맞추셔서 꼭 사전투표 마치시고요. 그다음에 또 어려우신 분들은 본 투표 당일 날 투표를 꼭 하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리고요. 구호 외치면서 오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강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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