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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또 늘어 한달만에 5조원 증가

  • 등록: 2024.06.02 오전 09:57

  • 수정: 2024.06.02 오전 11:03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한 달 새 5조원 가까이 늘어났다.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702조 7,020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4조 7전억원 증가했다.

2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이기도 하다.

주택 매매가 살아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꾸준히 불어나는 가운데, 신용대출까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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