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심평원, 병원 303곳 중환자실 평가 공개…1등급 68곳

  • 등록: 2024.07.25 오후 14:39

  • 수정: 2024.07.25 오후 14: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2023년[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평원 누리집[www.hira.or.kr]과 애플리케이션[건강e음]에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45곳과 종합병원 258곳이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만 18세 이상 중환자실 환자를 진료한 내용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전체 병원의 평균 점수는 68.5점이었으며 ‘90점 이상’인 1등급을 받은 곳은 68곳[22.4%], ‘70[이상]∼90[미만]점’인 2등급은 69곳[22.8%]이었다.
이어 50∼70점인 3등급 기관은 115곳[38.0%], 30∼50점인 4등급 기관 42곳[13.9%]이었고, 1등급 기관은 서울·경기에 각 22곳씩 분포했고 경상권에 10곳, 충청권에 6곳 등이었다.
심평원은 이번 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 45곳의 평균 점수는 95.3점이었지만 종합병원 258곳의 평균 점수는 63.8점으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간 종별 점수 격차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선일보와 미디어DX가 공동 개발한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기사입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